에어프레미아는 국내 다른 저비용항공사들과는 달리 하이브리드(HSC) 항공사를 표방하며 단거리 보다는 주로 장거리 노선 위주로 FSC 항공사와 경쟁을 하고 있는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보유 기종만 봐도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광동체 기종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장거리 노선 운항에 적합한 항공사인데요.

FSC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그리고 일반 저비용항공사 보다는 편리한 좌석과 서비스를 통해 장거리 여행 항공권 고민 시 비교적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옵션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에어프레미아의 수하물 규정을 비롯해 기내용과 무료위탁수하물 개수와 무게 기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어프레미아 기내수하물(휴대수하물) 규정
- 크기: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
(각 변의 최대치: 55cm x 40cm x 20cm) - 무게: 1개당 10kg 이내
좌석 등급별 허용 개수

- 프리미엄 이코노미: 10kg 이하 2개
- 이코노미(플렉스/스탠다드/라이트): 10kg 이하 1개
추가로 노트북가방, 서류가방, 소형백팩, 작은 면세품 등 개인휴대품 1개를 추가로 소지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무료 위탁수하물 규정
크기 기준
- 세 변의 합이 158cm(62인치) 이내
(손잡이·바퀴 포함, 손잡이는 밀어넣은 기준)
노선/클래스별 허용 무게 및 개수
| 노선 | 프리미엄 이코노미 | 이코노미 Flex/Standard | 이코노미 Lite |
|---|---|---|---|
| 미주 외 | 32kg 1개 | 23kg 1개 | 15kg 1개 |
| 미주 노선 | 32kg 2개 | 23kg 2개 | 23kg 1개 |
- 미주 외 노선: 일본, 동남아, 유럽 등
- 미주 노선: 미국(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예시:
- 인천~뉴욕(미주노선) 이코노미 Flex는 23kg 2개까지 무료
- 인천~도쿄(미주 외 노선) 이코노미 Lite는 15kg 1개만 무료
수하물 합산 규정
- 동일 예약번호로 2인 이상 동시 탑승 수속 시, 수하물 개수 합산 가능
(단, 1인당 허용 무게는 초과 불가. 예: 23kg 2개는 가능, 30kg 1개+10kg 1개는 불가)
초과수하물 요금(사전구매/현장구매)
사전수하물 구매 비용

무료 허용량을 초과할 경우, 초과수하물 요금이 부과되며, 초과수하물이 발생할 경우 사전구매가 현장구매보다 저렴하니, 미리 추가수하물을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현장수하물 추가 요금

- 32kg 초과 수하물은 운송 불가(화물 운송 필요)
- 탑승구에서 위탁수하물 접수 시, 무료 허용량과 별도로 KG당 요금 부과
- 사전구매가 미리 필요, 현장구매는 더 비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