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신생항공사라 하면 파라타항공을 들 수 있는데요. 기존 양양공항을 기반으로 했던 플라이강원 후속(?) 항공사라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 에어버스 A332 광동체 기종을 1호기로 도입하여 다른 저가항공사들과는 조금 차별화된 기재 운용을 하고 있는데요.

파라타항공은 양양공항 뿐만 아니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도 취항을 하며 노선을 점점 늘리고 있어 이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항공사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파라타항공의 수하물 규정과 함께 기내수하물 및 무료 위탁수하물 무게와 개수 기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라타항공 취항지 및 운용 노선 (26년 상반기 기준)
국내선
- 김포~제주 : 매일 하루 2회 왕복 운항
- 양양~제주 : 매일 하루 2회 왕복 운항
국제선
- 인천~나리타 : 매일 하루 1회 왕복 운항
- 인천~간사이 : 매일 하루 1회 왕복 운항
- 인천~다낭 : 매일 하루 1회 왕복 운항
- 인천~나트랑 : 주 4회(수목토일) 하루 1회 왕복 운항
- 인천~푸꾸옥 : 주 4회(수목토일) 하루 1회 왕복 운항
파라타항공 기내수하물 규정

- 기내 선반이나 좌석 밑에 수용 가능한 3면의 총합이 115cm 이내
- 1면당 최대 허용 길이 : 가로 55cm, 세로 40cm, 높이 20cm 이하
- 무게는 10kg 이하
- 개수는 1개까지 허용 (비즈니스 스마트 이용 고객은 2개까지 허용)
파라타항공 무료 위탁수하물 규정

- 국내선 : 15kg 1개 허용 (컴포트, 컴포트+)
- 국제선(일본, 베트남 노선)
- 비즈니스 스마트 : 32kg 1개 허용
- 컴포트, 컴포트+ : 15kg 1개 허용
현재 국제선 노선은 일본, 베트남 노선 밖에 없어서 장거리 노선은 아직 적용 대상이 없지만, 추후 장거리 노선 개설 시 위의 내용대로 위탁수하물 규정이 적용될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파라타항공 초과수하물 요금

- 국내선
- 공항 구매 : 1kg당 3000원
- 사전 구매 : 5kg당 10,000원
- 국제선(일본)
- 공항 구매 : 1kg당 12,000원
- 사전 구매 : 5kg당 35,000원
- 국제선(베트남)
- 공항 구매 : 1kg당 18,000원
- 사전 구매 : 5kg당 55,000원
위탁수하물 1개의 무게는 추가 금액 지불 시 최대 32kg까지 가능하며, 초과 시에는 분리하여 포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전 구매 수하물은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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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제주 노선을 기본으로 양양공항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김포~제주 노선도 운영을 하고 있으며, 국제선의 경우 인천~나리타, 인천~간사이,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인천~푸꾸옥 등 다양한 노선을 취항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파라타항공 예약 후 사정이 생겨 항공권을 변경하거나 취소를 해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파라타항공 환불 규정에 대해서도 정리한 글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